사람 사는 세상 이야기.
There is no path to happiness: Happiness is the path.
행복으로 가는길은 없다. 행복이 곧 길이다. - Buddha -
사람 사는 세상 이야기.
There is no path to happiness: Happiness is the path.
행복으로 가는길은 없다. 행복이 곧 길이다. - Buddha -
참새에 끌린다는 아내… 참새
아내가 좋아하는 색을 조합해서 만든 촛불 촛불
아침에 먹은 사과 씨앗을 심은지 한달이 지났다. 며칠 전에 사과나무가 너무 잘 커서, 50%정도 큰 화분에 분갈이를 한번 해줬다. 그런데 이것도 얼마 못갈 것 같다… 이름도 지어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오큘러스를 구매하고 3일인가 지나고 할인 쿠폰 하나 받고 거의 4달만에 또 받았다. 오큘러스 구매하고 3달 동안 일주일에 6일정도 꾸준히 했는데 요즘 회사 일이 많아서 한 2주정도 일주일에 3일 정도 밖에 못했더니 쿠폰을 줬나보다. 대부분 쿠폰 받은 사람들이 좀 뜸해질 때 쯤 쿠폰을 받는다고 하더니 그 소문(?)이 사실로 증명되던 순간이다. ...
사과나무를 심은지 10일 째… 무럭무럭 자라고 있구나! 조만간 큰 화분을 장만해야할 것 같다.
이것도 형님댁에 키우는 강아지를 그린 그림이다. 누리
공짜 맞다. 세상에는 많은 공짜들이 있다. 그걸 깨닫고 살아가는 사람이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박호현 학생에게 감사한다. 이런 것들을 생각나게 해줘서.
형님댁에 키우는 강아지를 상상하면서 그린 그림이란다. 강아지가 나무위에 참새 집을 바라보는 그림 누리
아침식사는 거의 매일 샌드위치, 과일 그리고 채소를 약간 먹는다. 거의 365일 중에, 300일 정도는 그렇게 먹는다. 과일을 주로 사과, 토마토는 기본에 제철과일을 먹는다. 얼마전에 문득 사과 씨앗을 한번 심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행동에 옮겼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아래와 같이 새싹이… 드루이드가 된 듯한 느낌이다. 잘 키워보자!
아내가 어느 날인가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고해서 아이패드를 하나 장만해 줬다 그리고는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 그림을 하나씩 그려준다. 이런 저런 배경화면에 쓰라고… 이것 저것 그냥 귀엽다 ㅎㅎ 참새 두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