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개발과 관련된 글
나도 주제가 뭐가 될지 모른다. 그냥 끄적거릴 뿐…
1인 개발자 뉴스 #2 - 2026년 1월 3주차
이번 주 1인 개발자를 위한 기술 뉴스 3선
조금이라도 개발과 관련된 글
나도 주제가 뭐가 될지 모른다. 그냥 끄적거릴 뿐…
이번 주 1인 개발자를 위한 기술 뉴스 3선
이번 주 1인 개발자를 위한 기술 뉴스 5선
이번 주 1인 개발자를 위한 기술 뉴스 5선
이번 주 1인 개발자를 위한 기술 뉴스 5선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면 가끔 벨소리를 바꾸고 싶은 경우가 생긴다. 그럴 때 mp3 파일만 있다면 나만의 벨소리를 만들 수 있다 물론 첨해보면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그리 어렵지 않으니 차근차근 따라해보자 준비물 아이폰 벨소리로 만들기 원하는 mp3파일 Garageband [옵션] Youtube Download bot 순서 준비된 mp3 파일을 아이폰에 다운로드 받는다 아이폰에 다운로드 하는 방법은 많은데 가장 쉬운 방법은 브라우져를 사용하는 방법 다른 방법으로는 Google Drive에 mp3 파일을 넣어놓고 다운로드 받는 방법이 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파일앱에서 경로를 확인해두자 GarageBand를 연다 아래 이미지에서 더하기 버튼을 누른다 키보드를 선택한다 아래 그림처럼 키보드 그림이 나오면 좌측 상단의 아이콘을 터치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생성이 되는데, 이 페이지에서 우측 상단 + (1번) 버튼을 누른다 아래 그림 처럼 8마디라고 써진 부분을 터치 후 자동 옵션을 켜준다 아래 그림에서 스트링 모양의 2번 버튼을 터치한다 상단에 파일 탭(1번)을 선택하면 왼쪽 하단에 파일 앱에서 항목 탐색 (2번)이라는 버튼이 보인다 처음 과정에서 파일앱에서 mp3를 다운로드 받았던 위치로 이동하여 mp3파일을 추가한다 아래 그림과 같이 추가되면, 해당 mp3 파일을 꾹 눌러서 살짝 이동해보자 그러면 아래와 같이 마이크 모양의 줄이 하나 추가된다 두 손가락을 사용하여 줌아웃시켜서 노래의 양 끝을 볼 수 있도록 조정한다 아래 그림 처럼 양 끝을 클릭하여 내가 원하는 노래 위치를 선택한다 (최대 30초 가능) 조정된 블럭을 시간 제일 앞으로 이동 시킨다. 아래 그림 참고 좌측 상단에 역 삼각형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오는데 거기서 나의 노래 메뉴를 선택한다 아래와 같이 나의 노래항목이 보이면, 해당 항목을 꾹 눌러서 메뉴가 뜨면, 공유메뉴를 선택한다 아래 그림처럼 성공이라고 뜰 때까지 기다리자 사운드를 다음으로 사용을 선택하면 해당 벨소리를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작업을 더 하고 싶으면 확인을 눌러 원하는 작업을 계속 하면된다 위에서 만들어진 벨소리는 설정 -> 사운드 및 햅틱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치면서 위 과정이 그리 쉽지는 않지만, 아이폰으로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크다. 예전에는 맥북이나 다른 컴퓨터를 켜야하고, 파일 옮기는 과정부터 너무 어려웠다. 이제는 화장실에서 큰 일(?)보면서도 벨소리를 만들 수 있다.
한 줄 요약 Linkding은 셀프호스팅 북마크 관리자로, 어떤 브라우저/기기에서든 같은 북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왜 Linkding을 쓰게 됐나? 문제: 브라우저별 북마크 동기화의 한계 북마크 기능은 모든 브라우저에 있다. 하지만… 상황 문제 Chrome ↔ Firefox 동기화 안 됨 회사 PC ↔ 개인 PC 계정 분리 시 동기화 어려움 브라우저 변경 북마크 이전 번거로움 공용 PC 로그인 없이 북마크 접근 불가 해결: 중앙 집중식 북마크 관리 Linkding을 알고 설치해서 써온 뒤로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 ...
Youtube Download Bot 한 줄 요약 텔레그램 봇으로 Youtube URL을 보내면 원하는 포맷으로 NAS에 자동 다운로드되는 시스템이다. 왜 만들었나? 기존 방법의 불편함 Youtube 영상을 개인 소장용으로 저장하고 싶을 때 여러 방법이 있지만… 방법 문제점 웹 사이트 이용 광고 많음, 신뢰성 의문 PC 프로그램 외부에서 사용 불가 셀프호스팅 웹 UI 모바일에서 불편 CLI 도구 결과물을 NAS로 옮겨야 함 내가 원했던 기능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 스마트폰으로 URL만 보내면 끝 원하는 포맷 선택 - mp3, mp4 등 다양한 포맷 지원 NAS에 직접 저장 - 별도 파일 이동 불필요 사용자 관리 - 가족/친구에게도 공유 가능 그래서 직접 만들었다! ...
지름신을 영접하게된 계기 한 10년전 쯤 부터 기계식 키보드를 써오고있었다. 그 동안 다른 키보드계의 고인물들과 달리, 난 키보드에 그렇게 많은 욕심이 없었기에 딱 두대를 가지고 사용해 왔다 보급형 기계식 키보드인 레오폴드 갈축 풀배열 키보드 레오폴드 저소음 적축 텐키리스 키보드 뭐 그렇게 욕심이 없었기에 모델 명도 잘 모른다. 그러다가 나이도 나이니 만큼,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어깨가 너무 아파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디선가 스플릿 키보드를 쓰면 괜찮다는 이야기가 솔솔… 그래서 이거저거 알아보다가 생각의 흐름은 이랬다. ...
Apache Guacamole 한 줄 요약 Guacamole은 브라우저만으로 VNC, SSH, RDP 원격 접속을 가능하게 해주는 오픈소스 게이트웨이다. 왜 Guacamole인가? 내 사용 사례 컴퓨터 포맷을 자주 하는데, 로컬에 원격 접속 설정해놓으면 다 날아감 외부에서 내부 컴퓨터를 급하게 사용해야 할 때가 있음 공용 PC에서도 주소만 알면 바로 접속 가능 기존 원격 접속의 문제 방식 문제점 TeamViewer 상업 용도 감지, 세션 제한 AnyDesk 무료 제한, 외부 서버 의존 RDP 직접 연결 포트 개방 보안 위험 SSH 직접 연결 포트 개방 필요 Guacamole의 해결책 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디서든 접속 단일 포트(HTTPS)로 모든 프로토콜 터널링 중앙 집중식 접속 관리 Guacamole의 장점 1. 모든 OS에서 접속 가능 브라우저가 있는 모든 기기에서 사용 가능: ...
나스를 사용하다보면 docker를 설치하게 되고, 도커를 설치하면 서비스가 많아지게 되고, 그 수많은 포트 번호들을 하나 하나 다 기억하는게 불가능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럴 때 쯤에 역방향 프록시라는걸 한번 생각해봐야한다. 그 외에도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장점 포트번호를 기억할 필요가 없다. 반대로 말하면 URL이라 기억하기 쉽다. 공유기에서 외부에 포트 번호를 오픈하지 않아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외부에 포트 번호를 오픈하지 않으므로 외부 침입이 확실하게 줄어든다 설정 방법 제어판 -> 응용프로그램 포털 -> 역방향 프록시로 이동 생성 버튼 클릭 창이 뜨면 아래 예시를 보고 채워 넣자 설명: 이 서비스의 설명 (알기 쉬운걸로) 프로토콜: Let’s Encrypt를 쓰고있으면 https 선택 호스트이름: 내가 외부에 노출하길 원하는 주소 포트번호: https면 443, http면 80 HSTS, HTTP/2 체크 (이 두개는 무조건 https로만 접속할 때만 체크하면 된다. http로 접속하면 무조건 https로 변경되서 접속 됨) 대상에는 실제로 접속하려는 컴퓨터 ip와 port를 적는다. 시놀로지 자체에 서비스를 돌리고 있으면 localhost 또는 127.0.0.1을 쓰고 그렇지 않으면 해당 PC의 내부 아이피 주소를 써주면 됨 일반적으로 위에 설정으로 대부분의 서비스는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