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를 사용하다보면 docker를 설치하게 되고,
도커를 설치하면 서비스가 많아지게 되고,
그 수많은 포트 번호들을 하나 하나 다
기억하는게 불가능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럴 때 쯤에 역방향 프록시라는걸 한번 생각해봐야한다.

그 외에도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장점

  1. 포트번호를 기억할 필요가 없다. 반대로 말하면 URL이라 기억하기 쉽다.
  2. 공유기에서 외부에 포트 번호를 오픈하지 않아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3. 외부에 포트 번호를 오픈하지 않으므로 외부 침입이 확실하게 줄어든다

설정 방법

  1. 제어판 -> 응용프로그램 포털 -> 역방향 프록시로 이동
  2. 생성 버튼 클릭
  3. 창이 뜨면 아래 예시를 보고 채워 넣자
    1. 설명: 이 서비스의 설명 (알기 쉬운걸로)
    2. 프로토콜: Let’s Encrypt를 쓰고있으면 https 선택
    3. 호스트이름: 내가 외부에 노출하길 원하는 주소
    4. 포트번호: https443, http80
    5. HSTS, HTTP/2 체크 (이 두개는 무조건 https로만 접속할 때만 체크하면 된다. http로 접속하면 무조건 https로 변경되서 접속 됨)
    6. 대상에는 실제로 접속하려는 컴퓨터 ip와 port를 적는다. 시놀로지 자체에 서비스를 돌리고 있으면 localhost 또는 127.0.0.1을 쓰고 그렇지 않으면 해당 PC의 내부 아이피 주소를 써주면 됨

일반적으로 위에 설정으로 대부분의 서비스는 된다.

이 설정으로 안되는 서비스들???

위 설정으로 거의 90% 이상의 서비스들은 동작하는데,
간혹, websocket이라는걸 쓰는 애들이 있다.

하여간 페이지를 열었는데 뭔가 윗부분 좀만 보이고,
내용이 허옇게 보인다 그러면 아래처럼 해주자

  1. 사용자 지정 머릿글로 이동
  2. 생성 옆에 화살표 클릭
  3. websocket 메뉴를 클릭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이 두줄이 추가된다.
그리고 안되는 서비스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자